옥택연, 아내 얼굴 논란에도 차기작 예고 [핫피플]

music 😊 긍정 OSEN 2026-04-27
옥택연이 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지만, 결혼식 직후 호텔 객실에서 촬영된 신부 얼굴이 담긴 사진이 해외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사생활 침해 논란이 발생했다. 일부에서는 초상권 침해 및 사생활 보호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지만, 옥택연은 이에 대해 어떠한 공식적인 언급도 하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결혼 후 바로 차기작인 드라마 '소울 메이트'의 촬영에 합류하며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고 있다. 팬들은 그의 활동 재개에 대한 응원과 함께 ‘소울 메이트’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2PM 멤버 황찬성이 사회를 맡고, 멤버들이 축가에 참여하며 팀 내 두 번째 유부남으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논란이 진행 중이다.
관련 인물: 옥택연황찬성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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