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투병 숨기고 촬영…잘릴까 봐 말 못했다" 고백

📺 예능 😔 부정 엑스포츠뉴스 2026-04-27
배우 김정태가 2018년 11월 간암 수술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영화 촬영을 계속하며 투병 사실을 숨긴 채 촬영했던 사연을 밝혔다. 그는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당시 촬영 중이었던 영화 '해적, 디스코 왕 되다'와 '똥개'를 숨기고 촬영했던 이유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복수가 이만큼 찼다는 그는 간경화 진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촬영을 강행했으며, 촬영 중에는 어머니가 감독님과 인사하는 장면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후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하차한 김정태는 치료에 전념한 후 2019년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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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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