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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통행 방해 강제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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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립
MBN 연예
2026-04-27
서울 일부 구청이 공유형 전기자전거의 통행 방해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강제 수거에 나섰습니다. 4만 대가 넘는 공유 자전거가 도로 곳곳에 세워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업체에 과태료를 직접 물릴 수 있는 법안 마련도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 인물:
안유정
최홍주
이수민
오복순
출처:
MBN 연예
(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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