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이 미국 공연 중 발생한 음향 문제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자신의 계정에 "어제 '매직샵' 음향 문제 맞다. 걱정 말라. 오늘부턴 (음정) 잘 잡겠다"며 팬들에게 죄송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나도 화가 난다"고 속상한 심경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북미 투어를 시작했으며, 음향 문제 발생 후 정국이 직접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엘파소, 멕시코시티, 뉴욕 등 북미 주요 12개 도시에서 총 31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