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애 사실을 밝힌 '돌싱글즈' 출연자 이덕연과 한예원이 딸과 함께 유아복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덕연은 딸이 유아복에 환장하는 모습과 함께 아들만 둘이라는 사실을 언급하며 부러움을 드러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달 유튜브에서 우연히 만난 후 열애를 시작했으며, 1월 초부터 꾸준히 만남을 이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덕연은 한예원에게 먼저 대시했다고 털어놓았으며, 두 사람은 앞으로 재혼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한예원은 육군 장교 출신으로 아들을 양육 중이며, 이덕연은 반도체 엔지니어이자 발라드 가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