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이 새 앨범 ‘My First Kick’의 활동 성료에 대한 감사를 전하며, 팬들의 사랑에 깊이 감사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과 KBS2 ‘뮤직뱅크’에서 1위에 오르며 2연속 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하며 쾌조의 행보를 이어갔다. 멤버들은 각자의 소감을 통해 팬사랑을 드러냈고, 특히 계훈은 ‘선물 같던 음악방송 1위’라는 멘트를 남기며 팬들의 사랑에 대한 감동을 더했다. 앨범의 자체 초동 기록 경신과 팬 콘서트 쾌조의 시작까지, 킥플립의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킥플립이 보여줄 활약을 기대하며,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