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미국 콘서트 첫날부터 음향 사고가 발생하여 팬들의 우려를 샀다. 정국은 SNS에 "어제 매직샵 음향 문제 맞음. 걱정 노노. 오늘부턴 잘 잡겠습니다"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현지 방송사들은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K팝의 글로벌 영향력과 한국 문화 확산에 주목했다. 이번 콘서트는 4년 만의 투어로 지역 경제에 약 1조 2~3천억 원 규모의 경제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5월 2~3일 엘파소에서 열리는 북미 투어 공연 역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