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에 유출된 사진에 따르면, 원어스 건물에 ‘무단 출입 금지’ 경고문이 게시되어 건물 계약이 해지되었으며, 건물 인도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미지급된 임대료 문제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건물 내부 사용이 중단된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건물 매물로 리스팅되는 모습이 포착되어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팬들은 이 사진을 원어스 멤버들의 콘텐츠 촬영 장소로 알고 있어 충격을 받았습니다. 현재 원어드는 여러 멤버들의 계약 해지 소식이 전해지면서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으며, 앞으로의 상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