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선수 마사가 26일 울산과의 경기 중 조현택의 몸통 박치기에 맞아 척추골절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충격적인 진단 결과에 팬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으며, 조현택에게 추가 징계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마사는 SNS를 통해 큰 부상은 아닐 것이라고 안심시키며, 조현택에게 사과를 받아 마음을 놓쳤습니다. 그는 30살쯤 축구의 한계를 느끼기 시작하며, 팬들의 응원에 더 오래 축구를 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