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다 마사, 척추골절 후 조현택에게 사과받고 마지막 경기를 앞두며 심경을 밝혔다. 팬들의 비난 속에 추가 징계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
이시다 마사가 추가시간 경기 중 척추골절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30살 축구 선수로서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다는 심경을 밝혔다. 마사는 상대 선수 조현택에게 먼저 사과를 받았으며, SNS를 통해 비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팬들의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추가 징계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