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지영이 '하시4' 출신으로, 임신 6개월 동안 D라인이 커졌다는 근황을 일본 고급 료칸에서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교토에서 4박 5일 동안 머물렀으며, 반얀트리 히가시야마 료칸에서 일본식 조식과 말차라떼를 즐겼습니다. 배가 많이 커진 상태임에도 벚꽃 풍경을 즐기며 해맑게 웃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지난 2월 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결혼식을 앞당긴 이유도 임신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