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은 ‘말자쇼’에 출연하여 데뷔 후 광고 8개를 촬영하며 아파트 한 채에 해당하는 돈을 벌었다고 밝혔다. 그는 개인기 ‘화살코’로 웃음을 선사하며, 당시 신동엽, 박수홍과 함께 개그계 3대장으로 큰 인기를 누렸다고 회상했다. 또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만점자이자 한국사 관련 집필도 여러 권 출간하여 8만 권을 판매한 사실을 공개하며 그의 뛰어난 스펙을 자랑했다. 그는 평생 친구 이윤석과의 우정을 꼽으며, 그의 도움 덕분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한국사 이야기꾼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한국사 관련 집필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