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은 콘서트 음향 문제에 사과하며 수정 의지를 밝혔고, 4년 만의 미국 콘서트에서 팬들의 실망을 안심시켰습니다. 현재 레이몬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아리랑’ 콘서트의 음향 문제를 즉각 해결하고 있습니다.
BTS 정국은 최근 콘서트에서 발생한 음향 문제에 대해 SNS를 통해 직접 해명하며 팬들에게 사과했습니다. 그는 "어제 ‘매직 쇼’ 음향 문제는 진짜야. 걱정 마. 오늘부터 바로 수정할 거야."라며 팬들의 실망을 안심시켰습니다. BTS는 현재 플로리다의 레이몬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BTS 월드 투어 ‘아리랑’ 인 탬파’ 콘서트를 개최하며, 4년 만에 미국 콘서트를 재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