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생애를 다룬 영화가 9700만 달러의 흥행을 기록하며 후속편 제작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감독 안토니 푸콰는 영화의 제작 과정에서 성추행 의혹을 다루지 못하게 되어 2000만 달러의 추가 촬영이 필요했으며, 촬영되지 않은 영상이 3분의 1 정도 남아있다고 밝혔다. 그는 마이클의 극적인 삶을 보여주기 위해 그의 어린 시절과 아버지의 학대, 약물 중독 등의 내용을 담았으며, 후속편 제작에 충분한 자료가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영화는 마이클의 마지막 순간을 암시적으로 보여주며, 성추행 의혹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영상은 후속편 제작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감독은 후속편 제작을 희망하며, 가능하다면 직접 감독을 맡길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영화는 마이클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그의 음악과 매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