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조지 흑백 영화는 전 세계 2억 1700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안토니 푸콰 감독은 재촬영 영상 확보로 후속편 촬영을 준비 중이다. 조던 챈들러 소송 합의로 인한 재촬영 비용 문제도 언급되었다.
마이클 조지 흑백 영화가 북미에서 9700만 달러를 벌어들여 전 세계적으로 2억 1700만 달러를 돌파했다. 감독 안토니 푸콰는 영화의 제작 비용 2000만 달러 중 5000만 달러가 재촬영에 사용된 것은 피해자 조던 챈들러의 소송 합의 때문이라고 밝혔다. 후속편 촬영을 위한 충분한 영상 확보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