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12년째 ‘카톡개’ 별명에 ‘잡고 싶어’ 고백

general 😊 긍정 OSEN 2026-04-27
배우 신성록이 12년째 이어지는 ‘카톡개’ 별명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그는 과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소시오패스 악역으로 큰 화제를 모았고, 이후 ‘카톡개’라는 별명이 찰떡같이 붙어 지금까지도 계속 불리고 있다고 한다. 방송에 출연한 하도권과의 오랜 우정을 털어놓으며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신성록은 술을 못 마시는 하도권의 일화를 공개하며 웃음을 안겼다. 그는 하도권이 회식 자리에서 소주 세 잔을 마셨지만 20분 뒤 사라져 길거리에서 굴러다니고 있었다고 폭로하며, 여전히 ‘카톡개’라는 별명에 익숙한 듯 자연스럽게 대처했다.
관련 인물: 신성록하도권
출처: OSEN (osen.mt.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