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배우가 12년째 붙은 ‘카톡개’ 별명에 잡고 싶다고 고백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하도권의 술 못 마시는 모습도 공개했다. 배우 신성록의 솔직한 이야기로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우 신성록이 12년째 이어지는 ‘카톡개’ 별명에 대해, 별명을 지어준 사람을 잡고 싶다는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과거 드라마 속 악역으로 화제를 모은 후 지속된 별명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술을 못 마시는 하도권의 일화를 밝혀 더욱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