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2년 간 출연했던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했다. 25일 마지막 녹화를 마쳤으며, 2024년 8월부터 프로그램에 합류하여 남편 측 가사조사관이자 부부심리극의 조교로 활약했다. ‘이혼숙려캠프’는 이혼을 고민 중인 부부들이 합숙을 통해 이혼 숙려 기간과 조정 과정을 가상 체험하며 실제 이혼에 대해 현실적으로 고민하는 부부 관찰 리얼리티다. 평균 시청률 2~3%를 유지하며 2년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