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에 따르면, 다비치 강민경이 상해에서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녀는 브랜드 콘텐츠 촬영 차 상해에 방문했으며, 레스토랑에서 미쉐린 1스타 칭찬을 받았다. 특히, 지나가던 손님에게 ‘왕홍상’이라는 칭찬을 들었을 때 쑥스러워하며 자랑을 했다. 네티즌들은 강민경의 혼여 브이로그를 칭찬하며, 성공한 여자의 혼여를 응원했다. 강민경은 앞으로 혼자 여행하는 영상을 시리즈로 제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