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은 MBC 연예대상 최우수상 시상식 당시, 다른 멤버들과 함께 후보들을 돕고 웃긴 분위기를 조성하는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시상식 분위기가 ‘아사리판’ 같았고, 누군가가 시상식을 오래 끌지 않도록 요청했다면서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특히 ‘패배자’라는 발언에 대해서는 프로그램 제목이 바뀌면서 더 이상 패배자 하려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멤버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 배경을 밝히며, 당시 멤버들과의 유대감을 강조했다. 유세윤은 당시 시상식이 역대급으로 웃기기 힘들었다고 평가하며, 그 분위기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는 자부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