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기준이 데뷔 31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팬미팅 ‘기준이 왔나 봄’을 성황리에 마치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서는 팬들의 사연을 공유하고, 이모지를 활용한 게임, 댄스 챌린지 등 다채로운 코너가 진행되었으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엄기준은 팬들을 위한 노래 선물과 단체 사진 촬영을 통해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아트’ 연극 공연 일정 또한 안내했다. 그는 "팬들과 함께한 오늘이 가장 큰 선물이었다"라며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