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는 마라케스행 비행기에서 데님과 체인 티셔츠로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고, 현재 ‘대제국’ 촬영을 위해 출국 중이다. 액세서리를 활용하여 균형을 맞춘 그녀의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신민아는 마라케스행 비행기에 탑승하며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데님과 체인 티셔츠를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액세서리를 활용하여 전체적인 균형을 살렸습니다. 현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대제국’ 촬영을 위해 마라케스로 출국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