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은 북미 투어 중 발생한 ‘매직샵’ 무대 음향 문제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SNS를 통해 ‘걱정하지 말라’며 논란을 인정하고, 공연에 참석한 아미들에게 죄송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나도 화가 나’고 솔직한 심정을 밝히며 문제 해결 의지를 보였다. 방탄소년단은 플로리다주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며, 앞으로 북미 12개 도시에서 총 31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음향 문제로 인해 팬들에게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하며, 앞으로는 더욱 꼼꼼한 준비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