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이 출산 3주 만에 업무에 복귀했다. 그녀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 누리꾼의 칭찬에 "하긴 했는데 오늘 보니 아직 좀 티가 나네요"라며 솔직한 답변을 전했다. 또 다른 누리꾼의 워킹맘 고충에 공감하며 "꼬물이를 두고 나오려니 마음이 편치 않으네요"라며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녀는 2017년 오상진과 결혼했으며, 2019년 첫 딸, 2023년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더욱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