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투병 속 액션신 찍은 김정태…‘잘릴까봐 말도 못해’

📺 예능 😔 부정 OSEN 2026-04-27
배우 김정태가 간암 투병 사실을 숨기고 액션신을 촬영했던 이유를 밝혔다. 그는 2018년 10월쯤 간암 진단을 받고 11월에 수술을 받았으며, 영화 촬영 중에도 아픔을 숨긴 채 촬영했다. 특히 ‘친구’ 촬영 당시에는 배에 복수가 가득 찼지만, ‘잘릴까봐’ 어머니에게 말하지 못했던 사연이 공개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어머니는 김정태의 액션신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그는 ‘똥개’ 촬영 때도 간암 재발을 숨기고 촬영했으며, 당시 어머니의 눈물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관련 인물: 김정태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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