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는 간암 투병 중 ‘친구’와 ‘똥개’ 촬영에서 액션신을 숨겨 촬영했으며, 어머니의 눈물에 힘든 마음에도 불구하고 촬영을 강행했다. 그는 잘릴까 봐 말도 못 했던 어려움을 토로했다.
배우 김정태가 간암 투병 중에도 촬영을 이어갔던 이유를 고백했다. 그는 2018년 간암 수술 후 ‘친구’ 촬영 시 액션신을 숨기고 찍었으며, ‘똥개’ 촬영 시에도 몸 상태가 안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촬영을 강행했다. 어머니의 눈물하는 모습에 더욱 힘든 촬영을 이어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