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데프콘 과거 ‘입뺀’ 에피소드 공개

📺 예능 😐 중립 스포츠경향 2026-04-27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40대 남편의 이중생활이 발각되어 큰 화제를 낳고 있다. 의뢰인은 남편이 갑자기 스타일이 변하고, 젊은 여성과 데이트하는 모습까지 포착되자 외도를 의심하며 혼란에 빠졌다. 탐정단의 조사 결과 남편은 클럽 문화를 경험하기 위해 웹툰 작가들과 함께 클럽에 갔다가 모두 입뺀(입구에서 입장 거절)을 당한 충격적인 과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데프콘은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집에 만삭의 아내와 어린 아들이 있는데 저건 좀 아니다’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또한 남편은 신혼부부 행세를 하며 신혼집을 보러 다니는 젊은 여성과 함께 부동산에 방문하여 충격을 더했다. 정선아는 일일 탐정으로 출연하여 ‘아줌마’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는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데프콘은 중학교 때부터 ‘아저씨’ 소리를 들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사연은 4월 27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인물: 김풍데프콘정선아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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