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의 장원영이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와의 인터뷰를 앞두고 18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장원영은 흑백 코디로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AI보다 더 AI 같은 비주얼로 헐리우드 영화에 캐스팅이 되어도 손색없을 정도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강렬한 레드 수트와 골드 주얼리로 클래식한 프레피룩을 선보인 앤 해서웨이와 견주어도 매력이 돋보였다. 아이브는 최근 일본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