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방탄소년단 정국과의 열애설 증거로 일본 공항에서 다시 포착되었으며, 유사한 패션 아이템으로 논란이 격화되고 있다. 두 아이돌은 1년 넘게 열애설에 휩싸이며 팬들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aespa 윈터가 일본 하네다 공항에서 방탄소년단 정국과 열애설 증거로 또다시 포착되었다. 두 아이돌은 거의 1년 동안 열애설에 휩싸여 있으며, 팬들은 비슷한 타투와 패션 아이템을 근거로 열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최근 정국이 착용했던 블랙 트랙수트는 윈터가 착용했던 것과 매우 유사하여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