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은밀한 감사’ 첫방 독종 감사실장 매력 어필

🎬 드라마 😊 긍정 스포츠동아 2026-04-26
신혜선이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해무그룹 감사실장 ‘주인아’ 역을 맡아 첫 방송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노대리 뭐 돼?’라는 대사로 노기준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드라마는 사내 분위기를 뒤흔드는 ‘주인아’의 능청스러운 농담과 날카로운 ‘독종’ 본색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혜선은 현실 직장 상사를 방불케 하는 디테일한 생활 연기를 선보이며 ‘주인아’라는 입체적인 인물을 완성했다. 드라마는 앞으로 해무그룹 내부의 비리를 파헤쳐 나가는 신혜선의 활약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관련 인물: 신혜선공명노기준
출처: 스포츠동아 (sport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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