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이 ‘은밀한 감사’에서 주인공 ‘주인아’로 강렬한 연기를 펼쳐 노기준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tvN 토일 드라마는 매주 밤 9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배우 신혜선이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첫 방송에서 해무그룹 감사실장 ‘주인아’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노기준과의 팽팽한 상하 관계와 코믹함, 카리스마를 동시에 보여주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드라마는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