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윤섭 씨가 화엄사 홍매화 콘테스트 대상, 김향숙 씨는 휴대폰 카메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내년부터 콘테스트는 문화재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지역 상생을 위한 축제 전략을 추진합니다.
지난 화엄사 홍매화 콘테스트에서 곽윤섭 씨가 대상, 김향숙 씨가 휴대폰 카메라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콘테스트는 총 1,666점의 응모작이 접수되었으며, 심사위원장은 작품 수준이 높아졌다고 평가했습니다. 화엄사는 내년부터 콘테스트 운영을 문화재 보호와 국가유산 보존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지역 상생을 위한 축제 전략을 추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