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가 부상으로 인해 3~4주간 치료와 재활이 필요하지만,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며 팬들의 응원에 감사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조현택에게 직접 사과를 받아 SNS에서의 비난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으며, 부상으로 인한 팀의 고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축구를 계속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전 하나시티즌은 마사 부상으로 인해 5월까지 5경기를 치르는 강행군을 소화하게 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마사는 부진 탈피 후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야 하는 상황이지만,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