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현욱과 박보영이 4월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들은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며 사진 촬영에 임했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금괴를 둘러싼 스릴러 드라마로, 4월 29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현욱은 드라마 속 희주 역을 맡았고, 박보영은 같은 역을 맡아 금괴를 독차지하기 위한 사투를 벌이는 역할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