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이영지가 눈밑 지방 재배치 수술 후 선글라스를 벗고 셀카를 공개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세븐틴 콘서트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무대에 오른 이영지는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당시 이영지는 수술에 대해 4년 동안 고민했으며, 성형 조장 논란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후 팬 플랫폼을 통해 수술 후 변화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활력을 선사했다. 최근 웹예능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 복귀하여 예능감을 뽐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