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와 박지성이 JTBC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메인 중계진으로 합류하여 기대감을 높였다. 배성재는 명확한 진행과 신뢰 높은 진행으로, 박지성은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로서 깊이 있는 해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JTBC는 이광용, 정용검 등 베테랑 캐스터와 전문 해설위원으로 구성된 탄탄한 중계진을 구축하여 월드컵 열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2026 월드컵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개최되며, 총 104경기가 열린다. 대한민국은 6월 12일 체코와의 첫 경기부터 조별리그 일정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