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와 박지성, 2026 월드컵 JTBC 메인 중계진으로 선정되었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월드컵 열기를 끌어올릴 기대캐스터 조합이다.
배성재와 박지성이 JTBC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메인 중계진으로 선정되었다. 풍부한 경험과 진행력을 가진 배성재와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박지성의 재회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JTBC는 이광용, 정용검 등 베테랑 캐스터와 해설위원으로 구성된 탄탄한 중계진을 구축하여 월드컵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