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골드랜드’로 만난 ‘돌연변이’의 인연, 편한 사람들의 ‘스릴러’

🎬 드라마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7
박보영, 이광수, 김희원은 ‘돌연변이’ 촬영 후 10년 만에 ‘골드랜드’에서 대척점 캐릭터를 맡았고, 촬영 현장에서는 찰떡궁합을 과시했다. 이들은 영화에서 쌓은 인연을 바탕으로 이번 드라마에서도 편안한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박보영과 이광수, 김희원은 10년 전 영화 ‘돌연변이’에서 함께 연기하며 친분을 쌓았고, 10년 만에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드라마 ‘골드랜드’에서 서로를 미워하는 대척점의 캐릭터를 맡게 되었다. 영화에서 서로 돕고 배신하며 운명공동체를 이루던 이들이 이번에는 서로 반목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촬영 현장에서 편안한 호흡을 자랑하며 찰떡궁합을 과시했다.
관련 인물: 박보영이광수김희원김성철문정희이현욱김성훈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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