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보이그룹 JO1의 오히라 쇼세이가 양다리 의혹으로 인해 팀 탈퇴를 공식화했다. 2019년 ‘프로듀스 101 재팬’을 통해 데뷔한 JO1은 지난해 10월 오히라 쇼세이의 양다리 의혹이 불거지면서 활동이 중단된 바 있다. 소속사 라포네 엔터테인먼트는 계약 종료일을 2026년 5월 31일로 정했다. 오히라 쇼세이는 활동 중단 기간 동안 본인 요청으로 계약 종료를 결정했으며, 팬들의 기대를 저버린 행위로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