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골든랜드’ 촬영 위해 체중 감량 및 노메이크업 도전

general 😊 긍정 Allkpop 2026-04-27
박보영은 Disney+ 오리지널 시리즈 ‘골든랜드’에서 첫 범죄 장르 역할을 맡으며 체중 감량과 노메이크업을 선택하여 강렬한 캐릭터 변신을 선보인다. 그녀는 ‘골든랜드’의 감독에게 ‘행복하게 자란 사람이 아닌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체중 감량을 제안받았고, 금괴를 숨기고 도망치는 장면들을 위해 꾸준히 체중을 감량했다. 또한, 감독의 지시로 메이크업을 최소화하여 결국 완전히 노메이크업으로 연기했다. 김성철 배우는 드라마 속 박보영에게 ‘누나’를 자주 부르며 끈끈한 형제 케미를 예고했고, 박보영은 그가 ‘누나’라고 부르는 것에 놀라 웃음을 터뜨렸다. ‘골든랜드’는 1500억 원 상당의 금괴를 손에 넣은 Hee Joo(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으로 가득한 혼란스러운 웹 속에서 금괴를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골드 드라이브 생존 스릴러’로, 11월 29일 공개될 예정이다.
관련 인물: 박보영김성철이현욱문정희
출처: Allkpop (allkp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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