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임신 후 19kg 증가한 근황을 소셜 미디어에 공개했다. 과거 모델 시절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며 ‘전체적으로 두툼’하다고 덧붙였다. 최연수는 19kg 증가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지난해 12월 밴드 딕펑스의 김태현과 결혼 후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는 6월 1일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