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가 ‘스캐어크로’에서 이희준에게 거절할 수 없는 거래 제안을 하며 극적인 상황을 연출합니다. 이희준은 과거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박해수와 협력하게 되지만, 두 사람의 관계는 긴장 속에 흘러갑니다. 박해수는 이희준에게 ‘스캐어크로’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중요한 제안을 합니다. 또한, 김미연의 증언으로 인해 추가적인 피해자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사건은 더욱 복잡해집니다. 제작진은 두 남자의 관계 변화와 거래 제안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며 다음 회드를 예고했습니다. ‘스캐어크로’는 4월 27일 10시 KST에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