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촬영 강행 중, 이대호와 니퍼트 등 레전드 선수 합류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저작권 소송 결과 스튜디오C1이 ‘최강야구’를 무단 사용한 것으로 판결 확정되었다. 제작사는 이의신청을 했지만, 법원의 판단은 달라지지 않았다.
‘불꽃야구2’의 2차 예고가 공개되었으며, 이대호, 송승준, 김재호, 정근우, 니퍼트 등 프로팀 레전드들이 지원자로 참여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제작사는 저작권 침해 가처분 결정에 불복하여 이의신청을 제기했지만, 법원은 스튜디오C1이 ‘최강야구’를 무단으로 가져와 사용한 것으로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