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통치는 '앵그리 앵커' 김명준, 18년 몸담은 MBN 퇴사…"프리랜서 도전" [★해시태그]

📺 예능 😐 중립 엑스포츠뉴스 2026-04-27
김명준 앵커가 MBN을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그는 2000년 세계일보 기자로 활동을 시작하여 2008년 MBN으로 이직했으며, 2013년부터 '김명준의 뉴스파이터'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뉴스파이터'에서 호통을 치는 진행 방식으로 ‘앵그리 앵커’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그는 SNS에 퇴사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응원을 부탁했습니다. 이번 퇴사는 걱정과 설렘이 공존하는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관련 인물: 김명준황수연
출처: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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