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 아티스트 주니가 인기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OST에 참여하여, 김고은과 김재원의 설렘 넘치는 로맨스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의 독보적인 음색과 섬세한 보컬이 작품의 감동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지난해 발매한 정규 2집 ‘null(널)’과 동명의 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 중인 주니는 2026년 첫 OST로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시청자들과 만난다. 그는 2020년 ‘좀 예민해도 괜찮아’ OST를 시작으로 다양한 드라마 OST를 맡으면서 인지도를 높였으며, 현재도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