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 6회에서 장동민과 예원 팀이 역대급 쫄깃한 승부를 펼쳤다. 2라운드에서는 ‘올인 승부’를 펼치는 등 치열한 전략과 심리전이 펼쳐졌고, 최종적으로 장동민 팀이 25,320코인으로 2위 정영진(5,280코인)보다 다섯 배 가까운 격차를 벌리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2차전에서는 진중권이 베팅 포기를 하는 ‘배신 행보’로 인해 승부가 갈려 충격을 더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진중권은 ‘처음부터 이길 수 없는 승부라고 생각해 베팅을 포기했다’고 고백했다. ‘가짜 뉴스’라는 신선한 소재로 치열한 서바이벌을 펼치고 있는 ‘베팅 온 팩트’는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