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오모가 록스타뮤직앤라이브 소속으로 5개월 만에 신곡 ‘레블러 (REBEL+ER)’를 발매했다. 이 곡은 자신들의 ‘악’을 받아들이는 내면의 충돌을 그린 곡이며,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아름다운 가사가 특징이다. 멤버들이 직접 프로듀싱과 편곡에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으며, 리스너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모는 2023년 10월 데뷔곡 ‘하츠코이’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30일’, ‘Camelia’, ‘Sprinter’, ‘오마주’ 등의 곡을 발표하며 꾸준히 음악적 세계를 구축해 왔다. 신곡 ‘레블러 (REBEL+ER)’는 오늘(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