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오구 플레이’ 입장 미국 언론에 밝혀

general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7
윤이나는 ‘오구 플레이’ 인터뷰에서 2022 DB그룹오픈 당시 어리고 순진했었다고 후회하며, 3년 출전정지 처분에 대해 언급했다. 현재 LPGA 투어에서 최고 선수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윤이나가 ‘오구 플레이’ 관련 미국 언론 인터뷰에서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2022년 DB그룹 한국여자오픈 당시 발생한 사건에 대해, 자신이 어리고 순진하여 캐디의 말을 믿었고, 즉시 신고하지 않은 점을 후회하며, 3년 출전정지 처분에 대해 ‘미래가 암울해 보였다’고 밝혔다. 현재 LPGA 투어에서 활동하며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지고 있다.
관련 인물: 윤이나캐디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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