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윤이 주연한 공포 영화 ‘살목지’가 27일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쇼박스에 따르면, 개봉 20일 만에 기록을 세운 작품이다. 영화는 로드뷰 소속 직원들이 저수지에 들어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김혜윤을 비롯한 이종원, 김준한 등 배우들이 출연했다. CGV 에그지수는 88%로 대체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물귀신 등의 설정이 관람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