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가 최근 발레 연습실 사진을 공개하여 청순한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분홍색 레그 워머와 흰색 티셔츠를 입고 스트레칭하는 모습은 180도 가까이 다리를 찢은 유연성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수지는 올해 디즈니 플러스 시리즈 ‘현혹’에 출연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현혹’은 1935년 경성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수지와 김선호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수지는 ‘현혹’에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